'금사월' 갈소원, 전진서와 산 속 첫 만남으로 인연 시작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내 딸, 금사월' 갈소원과 전진서가 첫 만남을 가졌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 연출 백호민) 4회에서는 새 집을 지어주려 나무에 올라가려는 금사월(갈소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강찬빈(전진서 분)이 소풍 왔다가 금사월을 발견했고, "아다다다"라고 외치며 나무로 기어오르는 금사월을 보고 웃어제꼈다.

13일 밤 10시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회가 방송됐다. ⓒ News1 star / MBC '내 딸, 금사월' 캡처

강찬빈은 보다 못해 금사월 대신 나무에 기어올라갔고 "송충이다"는 금사월의 외침에 깜짝 놀라 나무에서 떨어져 다리가 불어지고 말았다.

금사월은 강찬빈을 부축하다 이내 업어서 산을 내려왔다. 강찬빈을 찾던 신득예(전인화 분)가 두 사람을 발견하고 다가갔다.

이는 신득예와 친딸 금사월의 첫 만남이기도 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