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전효성, 란제리 같은 의상 입고 "더워" 속살 노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전효성이 속옷 같은 의상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쿵쾅거리게 했다.

전효성은 지난 6일 밤 9시50분 방송된 tvN 'SNL 코리아6' 코너 '이퀼리브리엄'에서 검정색 톱에 수영복 라인의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전효성은 가슴 볼륨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에 시스루 재킷을 걸쳤다. 또 가슴골 사이로 목걸이가 내려오게 해 더욱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전효성이 섹시함을 부각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 News1스포츠 / tvN ´SNL 코리아6´ 캡처

이 코너에서 김준현은 전효성에 대해 "감정 범죄자다. 남자들 마음을 셀레게 해서 쿵쾅거리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 감정 유발자다"며 죄가 있다고 했다.

전효성은 "난 죄가 없다. 그냥 가만 있었을 뿐이다"고 하더니 덥다며 옷을 펄럭여 섹시미를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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