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조재현과 부산 데이트 '다정 부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아빠 조재현과 부산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아빠 조재현을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간 딸 조혜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재현은 평소 무뚝뚝한 모습과는 달리 조혜정에 자신의 팬레터를 보여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조혜정은 "왜 이렇게 리더십이 있지?"라며 "이제 어색한 건 없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손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조재현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 News1스포츠 /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캡처

이어 그들은 보트 선착장으로 향해 제트보트에 탑승했다. 조혜정은 신나는 모습으로 보트를 즐겼지만, 조재현은 "미치는 줄 알았다"며 괴로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애교 진짜 많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귀엽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조재현이랑 좋아 보인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조재현 더 친해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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