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유영과 파격 정사신, 언니라서.."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임지연 이유영의 파격 정사신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 언론시사회에는 주지훈과 김강우, 이유영, 임지연, 차지연 그리고 민규동 감독이 참여했다.
이날 공개된 영화에서 임지연과 이유영은 연산군의 지시에 따라 서로를 탐하는 파격적인 연기를 펼친다.
이에 임지연은 "이유영이 평소 친한 학교 언니다. 결승전 장면이 예민할 수 있지만, 촬영 시작 전부터 서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주고 받거나 편하게 얘길 나눠서 큰 부담없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들인데 원래 잘 알고 지냈던 언니랑 하게 되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영 역시 "나도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는 거여서 다행이었다. 서로 많이 응원해주면서 감독님이랑 셋이 촬영 전부터 그 장면에 대해 심리적인 압박이나 그런 게 없이 하도록 얘기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임지연 연기 기대된다", "임지연 귀엽다", "임지연 누구", "임지연 정글의 법칙서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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