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임신 2개월째 "남편 인교진 울더라, 태교에 힘쓰는 중"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소이현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소이현은 10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오프닝에서 임신 소식을 알리며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소이현 소속사에 따르면 소이현은 현재 임신 2개월 째에 접어들었다.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 단계여서 안정기에 접어들고 소식을 알리려 했다. 태아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기쁜 일이니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섹션'에서 소이현은 인교진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라며 "시부모님도 참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임신 중이라 술을 못 마시는 그는 "술은 나중에 천천히 마시면 되니까. 꿈에서 가끔 100병씩 마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누리꾼들은 "소이현 임신, 엄마 되는구나. 축하합니다", "소이현 임신, 소이현이 엄마라니 안 믿긴다", "소이현 임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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