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EXID 하니 "장트러블+냄새나는 숙소" 고백 '털털 매력'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EXID 하니가 털털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유승옥 프로젝트 10주의 기적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유승옥이 다이어트할 때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좋다며 카스피 요거트를 추천했다.
유승옥의 말이 끝나자마자 하니는 손을 번쩍 들며 "장 트러블 메이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MC들은 EXID와 유니크에게 숙소생활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하니는 "냄새 난다. 쓰레기를 안 버린지 오래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EXID 솔지 역시 "휴지, 옷 등 모두 쌓여 있었다. 화장실은 (휴지가 많이 쌓여서) 휴지산이었다"는 자폭발언으로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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