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엑소 디오 올 블랙 그림자 패션 지적 '폭소'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정형돈과 광희가 엑소를 만났다.
18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마지막 편에서는 '패션황'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 정형돈과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패션 쓰레기 후보를 찾아나서던 중 엑소와 만나게 됐다. 정형돈은 엑소 수호를 보고는 대뜸 "너 출근하니"라며 패션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찬열의 몸에 패션 테러리스트에 붙이는 스티커를 부착하고는 패션을 지적하기 시작했다. 이에 찬열은 "자고 있다가 잠옷 그대로 입고 나온 것"이라며 "평상시에 제가 제일 옷을 잘 입는다"고 말해 원성을 자아냈다.
이에 수호는 "날씨에 맞는 옷을 입은 건 저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고 정형돈은 엑소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들을 구경하고 있던 엑소 디오를 색출, 앞으로 끌어냈다.
정형돈은 대뜸 디오의 올 블랙 패션을 지적했고 광희는 당황해 하며 "디오 배우하는데 이러지 말라"고 감쌌다. 엑소 멤버들은 "디오는 속옷까지 블랙"이라고 폭로전을 펼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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