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미쓰에이 수지를 질투했다는 소문의 전말은?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소녀시대 윤아의 해명에 새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윤아는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수지를 질투한다는 세간의 소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경규는 윤아와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언급하며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와 러브신을 펼쳤던 수지를 질투했다는 소문이 있다. 진짜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전혀 아니다. 일인데 질투하겠냐.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출처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마 윤아가 수지 질투했겠어?",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수지랑 윤아 정말 최고 아이돌인데 서로 질투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는 수지가 출연해 연인 이민호와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kijez87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