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과거 여친 3년 간 매일 픽업, 결국 차였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김승수가 연애사를 고백했다.
배우 김승수는 지난 11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스)에서 과거 연애 3년간 하루도 안 빼놓고 여자친구를 데리러 갔다고 말했다.
김승수는 "마음을 터놓고 좋아하게 되면 한다. 정확히 이별한 날이 아니라 무슨 일 때문에 한 번 안 데려다준 것 말고는 이별한 날도 데려다줬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에 대해 "이별 선고를 받았다. 느낌은 어느 정도 있었다"며 헤어지고 나서 술 취해 연락하는 스타일이냐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답했다.
김승수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김승수, 멋진 남자네", "김승수, 멋있다", "김승수, 여자한테 올인하는 스타일이구나", "김승수, 정말 멋진 남자인 듯", "김승수, 차였다니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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