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유이, 수영복으로 드러낸 볼륨 몸매 '매끈'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호구의 사랑' 유이가 수영선수로 등장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도도희(유이 분)는 지난 9일 밤 11시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 1회에서 국가대표 수영선수로서 연습에 매진했다.

하지만 도도희는 경기에서 은메달을 땄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했다.

'호구의 사랑' 유이가 수영선수 도도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뉴스1스포츠 / tvN '호구의 사랑' 캡처

이후 도도희는 "은메달을 땄어도 사람들 앞에서는 좀 웃으라"는 코치의 말에 "저 사람들도 내가 매번 은메달만 따는 거 안다. 그 앞에서 속없이 웃는 게 더 이상한 거다"고 반박했다.

이후 도도희는 "잠시 나갔다오겠다"며 숙소를 벗어나 예전 남자친구이자 변호사 변강철(임슬옹 분)을 찾아갔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