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인생’ 송일국 아내 정승연 스펙 공개 “자기관리 철저한 미모의 판사”

TV조선 ´대찬인생´ 방송 장면
TV조선 ´대찬인생´ 방송 장면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의 스펙이 화제다.

3일 방송된 TV조선 프로그램 ‘대찬인생’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주 기자는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리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며 정승연 판사의 스펙을 밝혔다.

백현주 기자는 이어 “정승연 판사가 미모의 법조인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평소 자기관리가 철저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승연 판사의 스펙 외에도 송일국이 정승연에게 프러포즈를 한 당시의 에피소드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데 본인들이 방송 나온 것도 아닌데 이렇게 뒷 이야기 해도 되는 거야?”, “송일국, 아내 잘 만났네”, “정승연 판사 얼굴 궁금하다. 방송에선 안 보여주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khe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