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김유미, 주원 곁 맴도는 속마음은?
- 이한솔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내일도 칸타빌레' 김유미의 속마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채도경(김유미 분)은 지난 3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차유진(주원 분)과 오랫동안 교제해왔지만 쿨하게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남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도경의 진정한 속마음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여전히 유진 곁을 맴돌며 추억을 공유하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은 유진 엄마를 찾아가 피아노 연주회 공연 실황이 담긴 CD를 건넸다. 이는 학교 음악회에 나서는 유진을 위해 도경이 특별히 구해온 것이었다.
이러한 도경의 모습은 도도하면서도 쿨한 매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감을 얻고 있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계속하는 도경의 전 남자친구 공략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4일 방송에서는 도경이 큰 결심을 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hslee6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