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육성재, 군가 교육에 웃음 연발 '진땀'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진짜사나이' 육성재가 웃는 상인 얼굴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육성재는 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다른 신병들과 함께 군가 교육을 받았다.

신병들은 한 소절씩 나눠 군가를 불렀고, 김동현이 불안한 음정으로 군가를 부르자 모두 웃음이 터졌다.

육성재가 '일밤-진짜사나이'에서 군가 교육을 받았다. ⓒ MBC '일밤-진짜사나이' 캡처

육성재 역시 군가를 부르던 중 웃음을 보였고, 조교는 "미소 잃고 싶냐"고 크게 혼을 냈다.

이후 훈련병들은 군가 교육을 모두 마쳤고, 혼이 난 육성재에게 "성재는 원래 얼굴이 웃는 얼굴이다. 강아지 상이다"고 위로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