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최고시청률 경신에 20% 돌파 '눈길'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MBC 주말드라마 '마마'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10시 방송된 '마마'는 20.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9.3%에 비해 1.0%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마마'는 종영 2회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데 이어 주말 드라마 20%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마마'에서는 한승희(송윤아 분)가 아들 한그루(윤찬영 분)에게 자신이 시한부임을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마'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 MBC '마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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