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전우와 담장 넘기 '전원 실패'
- 명희숙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고된 유격 훈련을 받았다.
훈련병들은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유격 훈련 과정 중 하나인 전우와 담장 넘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1, 2조를 나눠 담장 넘기에 도전했으나 담장 높이에 모두 어려움을 호소했고, 계속된 도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전원이 실패했다. 특히 에이스 멤버인 혜리와 라미란이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훈련 조교는 결국 좀더 낮은 담장으로 훈련을 진행했고, 멤버들은 조교가 정한 2분 45초안에 전원 담장을 넘었다.
홍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머리를 밟혀 힘들었다. 신발에서 떨어지는 모래도 삼켜야 했다. 그래도 동기애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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