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이 문소리 "노출신 강요에 분노, 많이 벗었으면서 왜 그러냐고…"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배우 문소리는 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킬링분노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2004~2005년 쯤이었다. 아침에 촬영장에 가니 갑자기 노출이 있었다"고 말했다.
문소리는 "다른 영화에서 많이 벗었으면서 왜 그러냐고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못한다고 했다. 저렇게 말하는 양아치들과 작업 안 한다고 하고 차를 탔다"고 말을 이었다.
그는 또 "관계자들이 잡길래 보란 듯이 매너지에게 시동 걸라고 소리 질렀다. 나중에 매니저에게 미안하다고, 연기라고 했다"고 분노한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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