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오지호 눈물 흘리며 장가 가던 날 …스타 총출동

(서울=뉴스1) 포토공용 기자 = 오지호는 12일 오전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 항상 마음에 짐이 있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오지호는 신부의 애칭인 “은봉이에게 결혼하고 특별하게 해주겠다. 빨리 결혼하고 싶다. 친구, 동생, 오빠 등 융통성 있게 적응하고 잘해주겠다"고 말했다. 오지호가 '은봉이'라고 부른 신부는 모델 출신으로 현재 패션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호의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오지호의 아내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날 오지호의 결혼식에는 잉꼬부부로 소문난 김승우‧김남주 부부를 비롯해 배우 민효린, 전혜빈, 최정윤, 가수 마리오-김준 등 스타들이 하객으로 총 출동했다.

배우 오지호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3살 연하의 의류업계 종사자 여자친구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에 인사를 하고 있다.오지호는 이 자리에서
배우 최정윤이 1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배우 오지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이날 오지호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쏟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오지호는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 항상 마음에 짐이 있었다”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또한 오지호는 이어 “2세를 빨리 갖고 싶었는데, 촬영 때문에 안 됐다. 내년 쯤 꼭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오지호는 의류업계 종사자인 예비 신부와 2년간 교제,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 2014.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배우 민효린이 1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배우 오지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이날 오지호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쏟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오지호는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 항상 마음에 짐이 있었다”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또한 오지호는 이어 “2세를 빨리 갖고 싶었는데, 촬영 때문에 안 됐다. 내년 쯤 꼭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오지호는 의류업계 종사자인 예비 신부와 2년간 교제,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 2014.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배우 민효린과 전혜빈이 1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배우 오지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 2014.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배우 김승우-김남주 부부가 1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배우 오지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이날 오지호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쏟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오지호는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 항상 마음에 짐이 있었다”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또한 오지호는 이어 “2세를 빨리 갖고 싶었는데, 촬영 때문에 안 됐다. 내년 쯤 꼭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오지호는 의류업계 종사자인 예비 신부와 2년간 교제,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 2014.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가수 마리오와 김준이 1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배우 오지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 2014.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배우 박정아가 1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배우 오지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이날 오지호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쏟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오지호는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 항상 마음에 짐이 있었다”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또한 오지호는 이어 “2세를 빨리 갖고 싶었는데, 촬영 때문에 안 됐다. 내년 쯤 꼭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오지호는 의류업계 종사자인 예비 신부와 2년간 교제,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 2014.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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