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도 왕게임' 최종승자 "끝판 준하왕"

준하왕 (무한도전 왕게임 화면 캡쳐)© News1
준하왕 (무한도전 왕게임 화면 캡쳐)© News1

정준하가 '무한도전' 추격전인 '왕게임'편에서 최종 승리자가 됐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왕게임'에서는 왕을 차지하려는 멤버들의 흥미진진한 과정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이었던 정형돈이 천민으로 추락했고 새로운 왕이 된 하하가 다른 멤버들의 추격을 피해 노비 3명을 획득하려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러나 결국 정준하가 왕 자리를 탈환했고 숨막히는 추격전 끝에 최종 승리자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2013년 서울로 시간 이동을 한 조선시대 멤버들이 최후의 왕 자리를 두고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벌이는 추격전'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왕게임'은 자신보다 한단계 높은 신분의 멤버를 박으로 내리치면 높은 신분을 획득할 수 있는 게임으로 왕은 천민 3명을 잡으면 최종 우승자가 되어 조선시대로 되돌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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