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보며 걷다보면 힐링…트래킹하기 농촌코스 10곳
목장체험·휴양림·숲체험 등 다양한 테마로 도별로 1곳씩 트래킹 코스 선정
- 이은지 기자
(세종=뉴스1) 이은지 기자 = 농촌 관광지 가운데 산책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트래킹 관광코스 10곳이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목장체험, 휴양림, 숲체험,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명소, 수변 및 해변산책, 갯벌체험, 생태공원, 전시관, 역사유적지 등 10곳을 트래킹하기 좋은 관광코스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10곳은 경기, 강원, 충북, 충남, 대전,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 각각 1곳씩 선정했다.
경기도는 질울고래실마을 외 5명소, 강원도는 의야지바람마을·눈꽃마을 외 4명소, 충북은 비학봉체험휴양마을 외 5명소, 충남은 동백꽃마을 주변 외 4명소, 전북은 성당포구마을 외 4명소 전남은 별나로마을 외 4명소, 경북은 인량전통테마마을 외 5명소, 경남은 빗돌배기마을 외 4명소, 제주는 가시마을 외 5명소, 대전은 무수천하마을 외 4명소로 구성됐다.
선정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우리나라좋은마을'(웰촌, 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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