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026 사이버억지 유사입장그룹 회의' 개최
- 임여익 기자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외교부는 21일 서울에서 '2026 사이버억지 유사입장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 간 사이버 안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윤종권 국제사이버협력대사가 주재했으며,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호주, EU, 싱가포르 등 30여개국에서 7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사이버 위협 동향,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의 영향, 사이버 위협 공동대응 방안 등에 대한 각국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특히 AI 등 신기술로 급변하고 있는 사이버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이버 생태계 전반의 회복력 강화 및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이버억제의 수단으로는 배후지목 등을 통한 공격자에 대한 비용 부과, 사이버 방어 강화, 회복력 증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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