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 대웅제약, 스타강사 이지영과 '임팩타임 A+' 출시

오렌지맛·30포 대용량 구성 한정판

대웅제약이 수험생을 겨냥해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을 출시했다 (대웅제약 제공)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대웅제약(069620)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D-100을 맞아 수험생을 겨냥한 스틱젤리 제품 '임팩타임 A+' 한정판을 선보인다.

대웅제약은 사회탐구 영역 스타강사 이지영과 협업해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수험생의 선호도를 고려해 기존 제품을 상큼한 오렌지맛으로 바꿨다. 기존 7포 제품에 이어 시험 직전까지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30포 대용량으로 구성했다.

대웅제약은 장시간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커피나 에너지음료 등 고카페인 음료를 찾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청소년은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면증, 신경과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청소년의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권고량을 체중 1㎏당 2.5㎎ 이하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식품을 여러 종류 함께 섭취할 경우 전체 섭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임팩타임 A+에는 과라나추출물에서 유래한 카페인과 L-테아닌을 1대2 비율로 배합했다. 여기에 타우린과 비타민 B군 8종, 콜린과 이노시톨 등을 담았다.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스틱젤리 형태로 만들어 학교나 학원, 독서실 등에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30포 구성으로 수량도 기존 제품보다 늘렸다.

박은경 대웅제약 CH본부장은 "수능 D-100을 맞아 수험생의 대표 멘토인 이지영 강사와 협업해 특별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며 "고카페인 음료 의존도가 높아지는 수험생들에게 새로운 컨디션 관리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팩타임 A+ 30포는 전국 약국에서 판매한다. 판매 약국은 대웅제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lusyo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