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메디컬, 임카스 아메리카서 '실펌엑스 심포지엄' 진행…"RF 치료법 공유"

비올메디컬 이은천 대표이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글로벌 미용의학학술대회 ‘임카스 아메리카 2026’에 방문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 번째 비올메디컬 이은천 대표이사(비올메디컬 제공)
비올메디컬 이은천 대표이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글로벌 미용의학학술대회 ‘임카스 아메리카 2026’에 방문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 번째 비올메디컬 이은천 대표이사(비올메디컬 제공)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비올메디컬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임카스 아메리카 2026(IMCAS Americas 2026)'에 참가해 '실펌엑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임카스 아메리카'는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를 비롯한 글로벌 미용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북미와 중남미 지역 의료진들이 대거 참석하는 대표적인 미용의학 학회다.

비올메디컬은 행사 기간 중 의료진과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기반 치료 임상 경험과 치료 접근법을 공유했다.

실펌엑스는 미세 바늘을 통해 고주파(RF) 에너지를 피부층에 전달하는 장비로, 기미나 홍조 등 색소 및 혈관 관련 피부 치료에 활용되는 펄스형 고주파 모드와 피부 재생, 타이트닝, 흉터 치료 등에 활용되는 연속형 고주파 모드를 지원한다.

‘실펌엑스 심포지엄’에서는 실펌엑스의 연속형 고주파(CW) 모드와 펄스형 고주파(PW) 모드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와 치료 프로토콜이 소개되며 중남미를 포함한 글로벌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임카스 아메리카는 글로벌 의료진들과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학술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실펌엑스의 임상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y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