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진행…빵·장미꽃 나눔 퍼포먼스

여성 근로자 권익 향상 의미 담아 전달…연계 채용 등 참여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여성친화기업 자리매김 목표"

유유제약 관계자들이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유유제약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유유제약이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제천YWCA와 제천성폭력상담소 등 비정부기구(NGO)와 함께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의미를 되새겼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유유제약 제천 본사 근무 여성직원들에게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빵과 장미꽃이 제공됐다. 여성의 권리와 평등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 관람이 진행됐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과 여성 근로자 권익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여성친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시차출퇴근제,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수당·자녀 학자금 지원, 여성근로자를 위한 수유실·보건실 운영 등 여성 근로자 복리후생 향상과 일·생활 균형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또 제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 채용에 참여하고 있다. 제천상업고등학교와 연계해 여성근로자를 채용하는 등 여성근로자 채용과 근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유유제약은 양성평등 기업문화 구축·운영을 인정받아 가족친화기업과 일·가정양립 실천 우수기업, 여성친화기업 등 각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