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파프 쿨·핫·에어, 홈플러스 입점…고객 접점 늘린다

 (제일약품 제공)
(제일약품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제일파프 쿨', '제일파프 핫', '제일파프 쿨에어맥스' 등 파스 3종 제품을 홈플러스에 입점시켰다고 18일 밝혔다.

편의점, 대형마트에 입점한 제일파프 3종이 홈플러스로 확장하며 소비자와 접점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일파프는 1984년 출시 후 꾸준히 사랑받은 제일헬스사이언스의 대표 브랜드다. 시원한 사용감과 부드러운 접착력으로 '펭귄파스'라는 애칭도 있다. 근육통, 관절통, 어깨 결림, 허리 통증 등 다양한 증상 완화에 효과를 발휘한다.

제일파프 쿨·핫은 별도 분리형 포장으로 구성돼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쉽게 잘라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부착 부위의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제일파프 쿨에어는 분사식 진통소염제다. 근육통과 타박상에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파스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산뜻한 복숭아향을 첨가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담당자는 "제일파프는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에게 신뢰받은 브랜드인 만큼, 많은 소비자가 우수한 제품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