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쥬베룩·쥬브아셀 부산 심포지엄'…병행 시술 방안 공유

'쥬베룩·쥬브아셀 부산 심포지엄'(JUVELOOK & juveàcell Symposium in Busan) 모습. (바임 제공)
'쥬베룩·쥬브아셀 부산 심포지엄'(JUVELOOK & juveàcell Symposium in Busan) 모습. (바임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은 최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의료진 대상 학술 심포지엄 '쥬베룩·쥬브아셀 부산 심포지엄'(JUVELOOK & juveàcell Symposium in Busan)을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용 의료 환경 변화와 함께 시술 선택이 세분되는 흐름에 맞춰, 의료진의 진료 환경과 임상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쥬베룩 i의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쥬베룩 및 쥬베룩 볼륨과의 병행 시술 방안이 소개됐다. 시술 목적과 부위에 따라 적용 방식과 프로토콜을 달리하는 실제 사례가 공유되며, 시술 결과의 재현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임상적 인사이트가 제시됐다.

또한 기존 쥬브아셀 액상 타입 3%, 8% 라인업에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파우더 타입 쥬브아셀v·g 제품의 소개와 임상 적용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제형 확장에 따라 시술 선택지가 더욱 다양해지고, 얼굴과 보디 등 적용 부위에 따른 보다 정교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바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쥬베룩 i의 실제 적용 사례와 쥬브아셀 v·g 라인업 활용 방안을 공유하며 제품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실제 진료 환경에 도움이 되는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품별 임상 데이터 축적과 의료진 경험 공유를 바탕으로 시술 노하우를 더욱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임은 스킨부스터 '쥬베룩'으로 돌풍을 일으킨 에스테틱 전문기업이다.

전문적인 R&D 시스템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 및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태국, 싱가포르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글로벌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