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피부케어 '메가셀 리프팅 앰플' 홈쇼핑서 소개

13일 GS홈쇼핑서 앙코르 방송 진행

'메가셀 리프팅 앰플' 제품 사진(강스템바이오텍 제공)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강스템바이오텍은 오는 13일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에서 출시한 '메가셀 리프팅 앰플'을 GS홈쇼핑 마이뷰티클럽 앙코르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강스템바이오텍에 따르면, 메가셀 리프팅 앰플은 독자 개발한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을 담아 주름, 기미, 리프팅, 피부밀도를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다. 20가지 인체 적용 시험을 마쳤으며 △피부 속탄력 △피부 맑기(투명도) △피부 보습력은 단 한 번 사용만으로 15회 이상 바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 사용 전 신선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1제 메가셀 파우더와 2제 액티베이터를 분리했다.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을 동결건조한 1제는 1470여가지 성장인자와 파우더 형태로 안정화된 단백질이 포함됐다. 탄력, 장벽, 밀도 등을 개선한다. 2제는 리포좀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 40만피피엠(ppm)을 함유해 피부탄력, 생기, 윤기 케어에 효과적이다.

지디일레븐 관계자는 "메가셀 리프팅 앰플은 단 한번도 노화를 경험한 적 없는 가장 어린 순수 100%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을 담았기 때문에 노화된 피부를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앰플"이라고 말했다.

jjs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