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리투오 전문 자문단' 피부과 전문의 7인 위촉
"풍부한 임상 경험 갖춰…의료진과 환자 모두 신뢰하는 환경 조성"
- 조유리 기자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 리투오(Re2O) 전문 자문단을 출범하고 전문성과 임상적 역량을 키워나간다.
휴메딕스는 전날 서울 강남구 안다즈 호텔에서 리투오의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 Member) 위촉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자문단은 7인의 피부과 전문의로, 리투오의 임상적 가치를 제고하고 의료 현장에서 최적화된 활용법을 전파한다. 자문위원으로는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윤성재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원장 △안봉균 신사마이디피부과 원장 △성현철 신사닥터스피부과 원장 △이도영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원장 △노성민 신사벤자민피부과 원장 △심준호 명동벤자민피부과 원장 등이다.
휴메딕스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리투오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 수립, 부작용 예방 및 대처 가이드라인 신설 등 의학적 근거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단의 심도 있는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된 학술자료를 제작·배포해 의료진들에게 더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활용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민종 대표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피부과 전문의들과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문단 발족은 리투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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