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말차유자·딸기키위맛 2종 출시
식이섬유 100g, 41종 과채 분말 및 유산균 담아
4월 한 달간 올영픽 행사 진행
- 조유리 기자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동아제약은 마시는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PUREKA)'의 새로운 맛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을 챙기려는 웰니스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식사 대용이나 간편한 영양 보충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신선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이를 간편하게 보완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물에 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를 선보였다. 지난 1월 말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 출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 말차유자맛과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딸기키위맛 2종이다.
퓨레카는 워터믹스 1포 기준 양상추 약 100g 분량의 식이섬유를 함유했으며, 41종의 과일·채소 분말과 함께 효소 및 유산균을 담았다. 식사 전 물에 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채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퓨레카는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달 올리브영 올영픽 행사에 선정됐다. 한 달간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이날부터 5일까지는 신제품 2종을 포함한 6종을 19% 추가 할인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퓨레카는 채소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출시된 제품으로 출시 이후 간편한 섭취와 다양한 맛으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속해서 새로운 맛과 제형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ur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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