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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희, 깡총깡총 새해 인사

2023/01/22 12:49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홍서희가 서울 종로구 뉴스1 인근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설날 인사를 전하고 있다. 홍서희는 지난 8일 종영한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준화)에 출연했다. 그는 극 중 허염(이도경 분)의 손녀딸로, 차분하고 단아한 허윤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는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판타지 로맨스다. 2023.1.22/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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