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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는 임윤찬

2022/06/30 14:11 송고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열린 제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피아노 연주를 마치고 인사를 하고 있다. 임윤찬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북미 최고권위의 음악 콩쿠르인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우승기록이다. 또한 특별상으로 신작 최고연주상과 청중상을 수상함으로서 대회 3관왕을 기록했다. 2022.6.30/뉴스1 s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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