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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방역으로 한산한 명동

2021/12/06 19:22 송고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사적모임 인원 제한 등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작된 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부터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으로 축소되며,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업종이 기존 5개에서 영화관이나 미술관 등을 포함한 16개로 확대된다. 2021.12.6/뉴스1 ze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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