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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아쉽지만 괜찮아... 내일이 있잖아'

2021/08/08 11:07 송고   

(도쿄=뉴스1) 이재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이 8일 폐막한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했다. 금메달의 획득 만큼 아쉬웠던 4위 선수들에게 우리 국민들은 박수를 보낸다. 오늘의 아쉬움이 다음의 성장으로 발돋음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 중 4위를 기록한 선수들의 모습을 조합했다. 시계방향으로 다이빙 우하람, 높이뛰기 우상혁, 탁구 남자 단체 장우진·이상수·정영식, 배구 대표팀, 체조 류성현, 근대5종 정진화. 2021.8.8/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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