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아빠 따라 환하게 웃는 여서정

2021/08/04 17:51 송고   

(수원=뉴스1) 황기선 기자 = 도쿄 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서정이 4일 오후 경기 수원시청에서 열린 '동메달 봉납식'에서 아버지 여홍철 경희대 교수와 미소를 보이며 대화하고 있다. 2021.8.4/뉴스1 juani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날씨ㆍ재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미세먼지 '좋음'
  • [사회일반] 추석연휴가 남긴 재활용쓰레기 '산더미'
  • [날씨ㆍ재해] 태풍 ‘찬투’ 제주 관통…마을길·주택 침수 등 피해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