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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수 전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된 자택

2021/03/03 21:41 송고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해 강제전역 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3일 충북 청주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변 하사가 발견된 자택 현관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1.3.3/뉴스1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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