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양대노총, 삼일절 맞아 '日 강제징용 사죄 촉구'

2021/03/01 14:14 송고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민주노총과 한국노종 조합원들이 1일 삼일절을 맞아 서울 용산역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합동참배 및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일본의 강제동원 사죄·배상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배 및 기자회견에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1.3.1/뉴스1 fotogyo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사회] 北 최대명절 ‘태양절’ 맞아 평양 곳곳서 축하 행사
  • [사회] 전국 21곳 재보선 투표 시작
  • [국회ㆍ정당] 4·7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이어지는 발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