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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백신 맞는다

2021/01/28 15:59 송고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정부의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무료 접종사업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월 확정 공급 물량은 75만명분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가장 먼저 투여된다. 접종은 감염 위험도 등에 따라 Δ1분기 요양병원·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Δ2분기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Δ3분기 만성질환자, 성인(19~64세) 등 Δ4분기 2차 접종자, 미접종자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1.1.28/뉴스1 groo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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