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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 앞두고 이태원 방역

2020/10/29 11:53 송고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핼러윈데이(Helloweenday)를 앞둔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에서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용산구는 오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지난 26일 부터 이태원 일대의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10.29/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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