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검찰, '라임 사태' 관련 KB증권 본사 압수수색

2020/10/28 14:50 송고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조6000억원대 피해를 발생시킨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사기 사태를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이 28일 오전 라임 펀드 판매사 겸 총수익 스와프(TRS) 제공 증권사인 KB증권을 압수수색한 것이 확인됐다. 증권가 등에 따르면 서울 남부지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KB증권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통해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 모습. 2020.10.28/뉴스1 neohk@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해외축구] '신의 품'으로 떠난 '축구 전설' 마라도나…전 세계 애도 물결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