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굴다리 밝히는 미디어아트 '홍제유연'

2020/10/20 14:51 송고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가을에 가기 좋은 '숨은 관광지' 7곳을 발표했다.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숨은 관광지' 홍제유연에서 가을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이 조명을 감상하고 있다. '물과 사람의 인연이 흘러 예술로 치유하고 화합한다'는 뜻의 홍제유연은 50년동안 방치돼 온 서울 지하공간에 미디어아트를 전시해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 명소다. 2020.10.20/뉴스1 groot@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해외축구] '신의 품'으로 떠난 '축구 전설' 마라도나…전 세계 애도 물결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