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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불황에 불티나게 팔리는 복권... 상반기 판매량 역대 최다

2020/09/17 11:04 송고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여파로 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복권이 2조6208억 원어치 판매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1% 증가했다. 이는 2005년 이후 최대 규모다. 사진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복권판매점의 모습. 2020.9.17/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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