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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공갈미수’ 김웅 1심 징역 6개월…법정구속

2020/07/08 11:11 송고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손석희 JTBC 사장에게 취업을 청탁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손석희 JTBC 사장에게 채용과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가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7.8/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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