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박사방 20대 유료회원 영장심사

2020/06/03 11:50 송고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 남모씨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범죄단체가입죄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영리 목적 배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씨는 ‘박사방’ 유료회원으로 활동하던 중 피해자를 유인해 조주빈의 성착취물 제작에 가담하고, 조씨의 범행을 모방해 피해자를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2020.6.3/뉴스1 kysplanet@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사회일반] 국내 코로나 1년 '의료진의 희생'
  • [사회일반] 문재인 대통령 2021 신년 기자회견
  • [군사] 北, 당 대회 열병식 '북극성-5형' 추정 신형 SLBM 공개
  • [법원ㆍ검찰] '입양아 학대사망' 첫 재판 …"국민 분노 공감"
  • [날씨ㆍ재해] 최강 한파에 폭설까지…'꽁꽁' 얼어붙은 대한민국
  • [사회일반] 추모 물결 이어지는 故 정인 양 묘소
  • [해외축구] 손흥민, 새해 첫 경기서 100호골 폭발…시즌 15호골
  • [사회일반]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로 상향…연말까지 3주간 시행
  • [해외축구] '신의 품'으로 떠난 '축구 전설' 마라도나…전 세계 애도 물결
  • [미국ㆍ캐나다] "'바이든 대선 승리' 보도될 때, 트럼프는 골프장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