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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그리운 코비를 그리다

2020/06/02 08:09 송고   

(AFP=뉴스1) 이동원 기자 = 1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코비 브라이언트와 딸 지아나 브라이언트가 그려진 벽화 앞을 걸어가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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