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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한빛부대 11진 장병 귀국

2020/03/28 12:51 송고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아프리카 남수단에 파견됐던 한빛부대 11진 장병들이 28일 오전 에티오피아 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이동하고 있다. 한빛부대 12진은 당초 이번달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남수단으로 출발해 11진과 임무를 교대하기로 돼 있었다. 그러나 남수단측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새로운 평화유지군의 자국 입국을 중지해달라고 국방부측에 정식 요청하면서 11진과 12진의 정상적인 교대가 어렵게 됐다. 정부는 조속한 시일 내에 12진이 투입될 수 있도록 주둔국 및 유엔과의 협의 등 외교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0.3.28/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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