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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해상 전자현미경 사진

2020/02/27 13:56 송고   

(서울=뉴스1) = 질병관리본부가 27일 6명의 코로나19 환자로부터 얻은 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와 고해상 전자현미경 사진을 공개했다. 질병관리본부 분석결과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결합부위, 바이러스 증식과 병원성 등을 담당 하는 유전자 부위에서 아직까지 변이가 발견되지는 않았다. (질병관리본부 제공) 2020.2.27/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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