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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출국하는 한국 복싱대표팀

2020/02/25 22:18 송고   

(인천공항=뉴스1) 이동해 기자 = 한국 복싱대표팀 남녀 선수들이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복싱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당초 이 대회는 중국 우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고, 대신 요르단이 개최지를 이어받았다. 대회조직위원회가 자국 정부와 협의 끝에 대표팀이 한국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KOC의 확인을 받아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진단서를 제출하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자국 정부의 협조를 끌어냈고, 선수단과 코치진 등 20명 전원이 충북 진천선수촌 인근 병원에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0.2.25/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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