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주말 광화문에 모인 범투본

2020/02/22 13:07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측의 주말 집회가 서울시의 불허 방침에도 불구하고 대규모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등에서 열리는 집회를 전면 불허한다고 공표했으나 범투본은 이에 개의치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2020.2.22/뉴스1 newsmaker82@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코로나19 여파' 사상 초유의 4월 개학
  • [일반] "큰 절 두번'한 이만희... "국민께 죄송"
  • [일반] 코로나19 확진자 천 명 돌파…급속 확산 원인은?
  • [일반] 전세기 타고 고국 땅 밟은 우한 교민들... '이제 살았다'
  • [일반] 동물원의 동물친구들, 겨울나기 어떤모습?
  • [전기전자] 미래를 현실로 'CES 2020'
  • [사회] 뜨겁게 솟아오르는 경자년 첫 태양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