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봉준호 감독 '세계적 거장으로.... 금의환향'

2020/02/16 18:19 송고   

(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봉준호 감독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마치고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기생충'은 지난 9일(현지 시간) 한국 영화 최초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국제극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65년 만에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아카데미 작품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2020.2.16/뉴스1 2expulsion@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코로나19 여파' 사상 초유의 4월 개학
  • [일반] "큰 절 두번'한 이만희... "국민께 죄송"
  • [일반] 코로나19 확진자 천 명 돌파…급속 확산 원인은?
  • [일반] 전세기 타고 고국 땅 밟은 우한 교민들... '이제 살았다'
  • [일반] 동물원의 동물친구들, 겨울나기 어떤모습?
  • [전기전자] 미래를 현실로 'CES 2020'
  • [사회] 뜨겁게 솟아오르는 경자년 첫 태양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