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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람보르기니'의 위용

2019/11/20 14:00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중구 제이그랜하우스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미디어데이 2019' 행사에서 모델들이 전세계 800대 한정 생산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진출 이후 최초로 올해 9개월 만에 연간 판매량 100대를 넘어서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연속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람보르기니 단일 전시장에 올랐다. 2019.11.20/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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