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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상대 위안부 손해배상 소송' 3년 만에 첫 재판

2019/11/13 16:21 송고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유석동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고 곽예남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 20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소송이 제기된지 약 3년만이다. 2019.11.13/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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